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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제주비엔날레 2017 〈투어리즘〉의 아이덴티티는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시간”과 “겹”겹이 쌓여나갈 과정으로서의 사회예술 그리고 섬이라는 특성을 따로 또 같이하는 네트워크로 담아 “공진성”을 활용하였다.
또한 주제인 투어리즘의 상징성을 낯선 “길”, “여행”으로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