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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황루이 이아

1952, 베이징 출생, 홍콩 활동

+ 작가소개

황루이는 중국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로 회화, 설치, 퍼포먼스 작가이다. 중국의 현대 미술 운동을 이끈 그는 2002년 베이징에서 공장지대였던 곳을 개척해 ‘798 따산즈 예술구’를 만들었다.

+ 작품소개

<일상의 태도>는 정치적 사건들,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과 경제적 흐름들처럼 개인과는 특별히 관계가 없지만 피할 수 없는 대중적인 상징을 일반적인 환경에서 찾아 영상으로 담은 작업이다.
<트리그램을 찾아서>는 작가가 7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 문학, 고전적인 지혜를 잃어버린 현대사회에서 인류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퍼포먼스를 촬영한 작품이다. 트리그램은 자연속의 인간애를 의미하는데 작가는 이 영상 작품을 통해 인류가 자연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고전적 지혜를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사색을 해본다.
<798 GENESIS>는 작가가 2002년 베이징의 공장지대를 개척해 ‘798 따산즈 예술구’로 만드는 과정과 이 지역의 역사를 담은 사진을 영상으로 만든 작품이다.

  • 황루이, 일상의 태도,2010, 단채널 비디오, 가변크기
  • 황루이, 트리그램을 찾아서, 2016, 단채널 비디오, 가변크기
  • 황루이, 798 GENESIS, 2016, 단채널 비디오, 가변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