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biennale

press the ESC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트위터
  • 모두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플러스
  • 블로그

전시

김범준 이아

1985, 전주 출생, 서울&제주 활동

+ 작가소개

김범준 작가는 작업에 대한 고민과 문제의식을 게임과 놀이(play)의 방식으로 생산한다. 그는 그가 만든 게임 속으로 관객을 초대하고, 작품과 관객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또 다른 상호적 게임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 작품소개

김범준의 작품은 개인적 경험을 출발점으로 한다. 주관적 경험과 객관성 사이의 모호한 경계선에서의 몰상식, 이유 없는 반항, 아이러니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연관된 시스템을 작업으로 구현 한다. 작가는 땅을 파내는 건설현장의 노동과 그로 인해 옮겨진 흙의 흔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직접 흙을 퍼내는 퍼포먼스와 그 후의 현장을 보존하여 영상과 설치작업으로 보여준다.

  • 김범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2017, 목재, 망사, 삽, 형광안료, 가변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