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biennale

press the ESC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트위터
  • 모두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플러스
  • 블로그

전시

최고팀 알뜨르

+ 작가소개

최고팀은 최창훈, 고윤식 작가로 이루어진 팀이다.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전시기획과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최창훈은 2017년 캔싱턴 제주갤러리, 2016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5년 연갤러리와 초계미술관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고, 2016년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돌,바람,여자 remiad2011>,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제주를 비추다>, 제이원갤러리 대구에서 <청년작가프로젝트>, 2015년 제주문예회관에서 <제주청년작가전 선정 우수작가 초청전> 등 단체전에 참여했다. 고윤식은 2017년 연갤러리, 2016년 베를린 oMo artspace에서 개인전을, 2017년 제주문예회관 <백록담전>, 2016년 베를린 Atelier badstr. 33a에서 <About The truth behind fake>,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한.중.일.독 국제미술교류전>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 작품소개

최창훈, 고윤식 작가의 최고팀은 알뜨르비행장에서 이뤄진 강제노역의 아픔을 담아 <숭고한 눈물>을 설치한다. 노동의 상징인 삽과 시멘트로 제작한 이 작품은 삽머리 모양이 눈물 모양과 유사한 점에 착안하여, 그 형상으로 노역의 슬픔을 상징했다. 시멘트는 노동현장의 폐쇄성과 암울한 느낌을 표현한다.

  • 최고팀, 숭고한 눈물, 2017, 삽 , 시멘트 , 우레탄 페인트, 가변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