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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강문석 알뜨르

+ 작가소개

강문석은 2005년부터 제주문예회관 등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4·3미술제》, 《제주청년작가전》, 《제주미술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비오토피아 초대전》(제주 비오토피아 갤러리, 2017), 《국제아트페어》(제주 신라스테이, 2016), 《동백꽃지다: 제주4·3을 담아낸 한국현대미술가전》(소모나 카운티 미술관, 캘리포니아, 2014), 《미술과 비평 선정작가 특별초대전 7인 7색전》아트인갤러리, 2012) 등 단체전에 참여했다.

+ 작품소개

강문석은 부러진 채 땅에 박힌 모습의 제로센 전투기를 형상화하여 우리 안의 '기억'에 대하여 질문한다. 제로센은 1940년에 도입된 일본 해군 항공대의 경량급 전투기로, 태평양전쟁 시기 일본군이 연합군 공격에 가장 많이 사용한 전투기다. 작가는 이웃한 격납고에 실제 크기로 설치한 박경훈, 강문석의 작품 제로센 전투기와 대비시켜 전쟁이 남긴 폐허의 모습을 환기시킨다.

  • 강문석, 메이데이, 2017, 철, 530x470x22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