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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구본주 알뜨르

+ 작가소개

37세로 요절한 조각가 구본주는 1980년대 후반부터 2003년까지 활동했다. 형상미술과 리얼리즘을 근간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계급성을 작업의 주요 모티프로 삼았다. 노동자, 농민, 그리고 도시의 샐러리맨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현실비판적 시각을 일관되게 견지해 나갔다. 학생미술운동을 시작으로 현장미술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2002년 한가람미술관에서 제3회 개인전을 가졌고, 2013년 성곡미술관 일원에서 구본주 10주기전이 열렸다.

+ 작품소개

37세로 요절한 조각가 구본주는 형상미술과 리얼리즘을 근간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계급성을 작업의 주요 모티프로 삼았다. 노동자, 농민, 그리고 도시의 샐러리맨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현실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 작가의 <갑오농민전쟁>은 저항과 혁명의 에너지를 인체 조형의 '솟구치는 힘'으로 표현했다.

  • 구본주, 갑오농민전쟁2, 1994, 브론즈, 260x120x26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