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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한예종 한중일문화올림픽 제주현대미술관

+ 작가소개

강병인, 강윤성, 김경균, 김경선, 김상락, 김주성, 김현, 문장현, 박금준, 박연주, 서기흔, 선병일, 성재혁, 소선하, 신동천, 신명섭, 심규하, 유정미, 이상인, 이성표, 이인기, 이인수, 이재민, 이준희, 이지혜, 이철민, 이충호, 장문정, 장성환, 조현조, 현열, 최소현, 쿤, 홍동식

안나, 밴왕, 천난, 천위민, 펑중챠앙, 깐썬중, 꾸펑, 한짠닝, 허핑찡, 후어카이, 캉타이킁, 리밍량, 리중양, 류샤오샹, 싸우워이워이, 쓰치씬, 쓰쩡취안, 토미리, 투쯔추, 왕훙웨이, 왕즈위안,
우찡, 쉬리, 쉬어빙예언, 양차오, 양멍, 예요우텐, 잔꿔어뚱, 장다루, 장퉁, 장위리안, 짜우차우, 자오칭

스기사키 신노스케, 다카기 모토미츠,미우라 히토시, 오가와 아키오, 코스게 겐조, 오카다 요시타카, 다카하시 요시마루, 오쿠무라 아키오, 우에다 타다시, 스즈키 테츠오, 스즈키 마모루, 요시다 시게루, 아지오카 신타로, 카세 도오루, 세키 쇼고, 와비사비, 이토 토시츠구, 고다마 아야, 츠치야 마코토, 미마스 유스케, 오하라 다이지로, 시라이 요시히사, 나카가키 노부오, 사와다 야스히로, 타오다 미츠노리, 미키켄, 쿠도 츠요카츠, 마츠이 케이조, 남부 토시야스, 다카다 유키치, 신무라 노리토, 후쿠시마 오사무, 츠시마 하지메

+ 작품소개

세계인의 축제인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이루어진 프로젝트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세계 시각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는 동북아시아의 한중일 세 나라의 시각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문화올림픽을 만들었다. 한중일 디자이너 100여 인이 모여 ‘바램’과 ‘바람’을 주제로 아트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제주의 바람을 맞으며 펄럭이는 바램과 바람의 포스터를 볼 수 있다.

  • 한예종 한중일문화올림픽, 100개의 바람, 100인의 바램, 2017, 포스터 102개, 가변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