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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쉴파 굽타 제주현대미술관

1976, 인도 뭄바이 출생; 뭄바이 거주/활동

+ 작가소개

쉴파 굽타는 신시내티 현대미술관, 브리스톨 아르노피니, 린츠 오케이센트럼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8회 베니스 비엔날레, 2013년 샤르자 비엔날레, 2009년 리옹 비엔날레, 2008년 광주 비엔날레, 2008년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2006년 리버풀 비엔날레 등 오클랜드, 서울, 하바나, 시드니, 에치고츠마리, 상해 등에서 전시하였다. 테이트모던, 서펜타인 갤러리, 모리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 작품소개

인도 출신 쉴파 굽타는 관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및 뉴미디어 작업을 하고 있다. ‘관계’를 중요시하는 작가는 사회 내에서 예술의 정치적 역할에도 의문을 던진다. 이번 제주비엔날레에서는 ‘우리는 서로를 변화 시킨다’는 문장이 여섯 개의 언어로 새겨진 거대한 비석을 깨뜨려 전시장에 설치한 후, 관람객이 이 깨진 조각을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수행적 작품을 선보인다.

  • 쉴파 굽타, 우리는 서로를 변화시킨다, 2017, 인터랙티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