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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올리버 레슬러 제주현대미술관

1970, 오스트리아 크니텔펠트 출생; 비엔나 거주/활동

+ 작가소개

올리버 레슬러는 공공 공간에서의 프로젝트 및 경제, 민주주의, 지구 온난화, 저항의 형태 및 사회적 대안과 같은 문제에 관한 영화를 제작해 왔다. 작가는 미국 버클리 미술관에서 60회 이상의 개인전을 갖기도 했고, 300개 이상의 기획전에 참가했으며 27편의 영화를 감독했다. 그의 작품은 벨그라드 현대미술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현대 미술 포럼, 린츠 렌토스 쿤스트뮤지엄, 부카레스트 국립현대미술관,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전시되었으며, 세비야(2006), 포스크바(2007), 타이페이(2008), 리옹(2009), 베니스(2013), 아테네(2013, 2015)에서 개최한 비엔날레에 참여하였다.

+ 작품소개

지구온난화는 실제로 겪기 이전에는 공상과학소설에 나온 이야기들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전세계의 심각한 현실적인 문제가 되었다. 비엔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올리버 레슬러는 공권력, 시장경제, 지구온난화 등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주제로 영상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은 인간의 욕망과 비례하여 빠르게 망가지고 있으며 이 속에서 우리의 삶은 지속가능성을 가질 수 있을까. 피폐해지는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활동에 대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파리에서의 환경 포럼에서 다루어진 문제들과 베를린 근처 루사티아 탄광사업 반대 운동에 대한 것으로 두 영상을 통해 화석연료 사용에 대한 심각성을 전달한다. 작가는 이러한 환경 문제들의 경우 관광산업과 도시개발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관광지 개발 이슈로 인한 지역의 개발과 이와 함께 증가하는 항공운항, 차량 매연 등에 대하여 논의한다.

  • 올리버 레슬러, 모든것이 무너질때 모든것이 세워진다, 지속적인 영상 프로젝트, 2채널 비디오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