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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정연두 제주현대미술관

1969, 한국 진주 출생; 서울 거주/활동

+ 작가소개

정연두는 사진과 영상을 주요매체로 현실과 상상, 이상과 현실을 대비시키거나 이질적인 방식으로 접합시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보라매 댄스홀>(2001-), <내 사랑 지니>(2001-), <원더랜드>(2004-), <다큐멘터리 노스텔지아>(2007) 등이 있다. 2007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14년 서울 플라토 미술관, 대구미술관, 일본 아트타워 미토 미술관, 2015년 파리 막발 미술관(MAC/VAL)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주요 참여 전시로는 《상하이 비엔날레》(2002), 《베니스 비엔날레》(2005), 《플랫폼 서울》(2009), 《퍼포마 (Performa)》(2009),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2012), 2017년 《퀘백 마니프 드 아트》(2017) 등이 있다.

+ 작품소개

1994년 인종 대학살을 겪은 중부 아프리카의 나라 르완다는 아직도 씻기지 않은 아픔이 남아있는 곳이다. 또한 천 개의 고원의 나라라고도 불리는 르완다는 전 세계에서 번개가 가장 많이 관측되는 곳이기도 하다. 작가는 《로드쇼》라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 시 지역을 오토바이 택시로 다니며 길거리 영상 찍기를 하였다. 지극히 관광객다운 길거리 플래쉬 사진 찍기 행위와 천둥소리는 과거 이 도시에서 울려 퍼졌을 당시의 총성을 연상시킨다.

  • @다크투어리즘, 알뜨르비행장, 4.3유적지
  • #르완다 #제노사이드 #다크투어리즘
  • 정연두, 키갈리, 밤 속으로, 2016, 단채널 FHD 비디오, 사운드 , 1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