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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지직/코쥴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지직과 코줄은 작품을 통해 소비자 사회의 구성원들의 제품과 습관에 대해 논평하고자 한다. 그들은 이익의 논리의 영향을 받는 정신적 풍경의 변화를 강조하기 위해 행복과 행복의 환상을 가진 제품을 사용한다. 그들의 창작의 가치는 문맥 적으로 특수한 상징을 사용하여 지역 맥락에서의 경험을 통해 세계적인 경향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그 상징은 대부분 환불 가치가있는 플라스틱 병, 공공 장소를 꾸미기 위해 사용되는 가짜 식물, 관광에 사용되는 대량 생산 된 물건 또는 다색 쓰레기 식품 포장과 같은 물체의 모형 및 사진이다. 그들은 현대 사회의 습관과 현상에 비판적으로 질문하기 위해 모든 프로젝트에서 상업 활동 분야에서 사용되는 시각적 언어를 사용하여 점점 더 공격적으로 변하는 마케팅 이데올로기와 미학의 존재에 주목한다.

+ 작품소개

The Recurring Landscapes는 수정된 요소들이 갤러리의 풍경에 들어온다. 이는 상상 속의 해안 관광에서 가져온 요소들인데 무역 및 마케팅의 세계에서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또한 광고 기술로 잘 알려진 시각적 요소가 있다. 개별 설정 또는 배열에 의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을 제시한다. 그러나 그들의 시각적 진술은 역설적으로 가장 최고의 상업 기술을 쓸모없게 만든다.

  • 지직/코쥴, 반복되는 풍경, 2016-2017, 가변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