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biennale

press the ESC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트위터
  • 모두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플러스
  • 블로그

전시

상 킨와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상 키와는 1976년 태어나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작가는 몰입 형 설치 및 비디오 프로젝션을 제작하기 위해 컴퓨터 기술로 조작되는 작품에서 텍스트를 광범위하게 사용한다. 작가는 수많은 개인전을 열었고,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홍콩 대표작가를 지냈다.

+ 작품소개

장점은 항상 단점을 수반하기 마련이고 동전엔 양면이 있다. 당신은 돈이 필요하지만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행동하지 못할 때 당신은 이 상황을 다루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는 인기있는 관광 도시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직면해야하는 고통스러운 경험이자 딜레마이다.

  • 상 킨와, Downright, Straight-Up A Pain in the Ass!, 2017, 가변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