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bien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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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양방언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 작품소개

발코니에 들어서면 1전시장 전체 정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전시장에 펼쳐진 풍경을 보며 웅대하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양방언의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작가가 선택한 <쟈스민 브리즈/Jasmine Breeze>, <이름없는바람/A Wind with No Name>, <제주의 왕자/Prince of Jeju>가 흘러나온다. 클래식에서부터 록에 이르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전통악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그의 음악세계는 눈에 보이는 풍경 너머의 세계로 관람객을 인도한다.

  • 제주의 바람: <쟈스민 브리즈, 2:32>, <이름없는바람, 4:44>, <제주의 왕자,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