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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타이오 오노라토 & 니코 크렙스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타이오 오노라토와 니코 크레브스는 스위스에서 태어 났으며 베를린에서 주로 활동한다. 그들은 취리히 예술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했고, 2003년부터 함께 활동해왔다. 그들은 세계 각지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 작품소개

스위스의 듀오 타이오 오노라토 & 니코 크렙스는 상상해보는 곳을 실제로 방문하는 여행의 과정과 이 여정에서 발견한 요소들을 도큐멘팅한다. 이 작품은 미국 로드트립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이다. 미국의 풍경과 특징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으로 여행을 마친 후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결과물이다. 여행을 하는 하나의 방식인 로드트립은 실험을 하는 과정처럼 표현된다. 상상한 곳과 실제로 보는 곳이 어떻게 다른지, 사람들은 여행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여행 중 떠나온 집이 그리울 때가 언제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 타이오 오노라토 & 니코 크렙스, 더 그레이트 언 리얼, 2005, 슬라이드 프로젝션, 가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