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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울라이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1946년 유고 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태어난 마리나 아브라모비치는 우리 시대의 독창적 인 예술가 중 한 명이다. 1970년 초 유고 슬라비아에서 베오그라드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 한 이래로 그녀는 시각 예술 형식으로 공연의 사용을 개척해 왔다. 그녀는 존재의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탐구하면서 정서적 및 영적 변화를 추구하는 데있어서 고통, 피로 및 위험을 견뎌 왔다. 그녀의 관심은 거짓말, 꿈꾸며 생각하는 일상 생활의 단순한 행동을 의식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 작품소개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울라이의 작품은 1988년 3월부터 6월까지 중국의 만리장성을 따라 걷는 90일 동안의 기록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영상 속에는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와 그녀의 연인이었던 울라이가 "용"의 반대쪽 끝에서 서로를 향해 걸어 만난다. 두 사람은 자신의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자신의 주변 환경과 그들이 만난 사람들을 묘사하면서 자신의 생각, 두려움 및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들은 90 일 만에 만나 작별 인사를 하면서 서로 손을 잡는다.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울라이, 연인들, 1988, 단채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