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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마르코 몬티엘 소토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마르코 몬티엘 소토는 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의 작품은 남아메리카, 미국 및 유럽의 세계의 많은 전시회에 전시되어왔다. 그는 2013년 칠레의 Taller Bloc-D21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2015년 Lamosa Permanencias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2017년 카셀도큐멘타에 참여하였다.

+ 작품소개

2002년 마르코는 파리의 여름을 시작으로 그 해 말 유럽 여행을 시작해 바르셀로나에서 여행의 막을 내렸다. 이 경험은 기억의 필터를 통해 서술 되었을 때 기하 급수적 인 의미를 획득 한 여행으로 자리잡았다. 설치 과정은 방문자가 이 여행의 서사를 듣고 전시 공간을 걸어 갈 때 여러 방향으로 열리는 경로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르코의 추억을 대표하는 요소의 표시로 5가지 사운드 경관이 전파되고, 마르코의 기억을 의미하는 다양한 전시 구조물이 사운드 경관을 변화시킨다.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은 마르코의 기억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다. 이 경험은 관객으로 하여금 여행. 냉담, 우정, 고독, 보호, 혼란, 착각, 열정, 환각은 때로는 명료하지만 때로는 신뢰할 수없는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마르코는 이를 통해 추방당한, 관광객과 흥미로운 도시인의 역할을 해석하고자 한다.

  • 마르코 몬티엘 소토, 목적지 없는 히치하이킹, 2002-2009, 가변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