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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페르난도 가르시아 도리 제주도립미술관

+ 작가소개

페르난도 가르시아 도리의 작업은 문화와 자연간의 관계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다양한 매체에 명시되었듯이 그의 작업은 풍경과 시골, 자아와 관련된 욕구와 기대, 세계 위기, 유토피아 그리고 사회변화의 여지등을 주로 다룬다. 그는 생물학적 형태의 조화 복잡성에 관심이 있고, 농업 프로젝트와 같은 협동적 활동과 전통 예술 언어 등과 관련된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 작품소개

INLAND는 2009년에 시작하여 영토, 예술, 농경 문화 및 사회적 변화에 관여하는 프로젝트 조직이다. INLAND는 이들의 첫번 째 프로젝트를 열었던 스페인에서 2010-2013 동안 국제 회의를 구성하고, 전국의 마을로부터 동일하게 22 명씩의 예술가와 함께 예술작품 전시회와 발표회를 열었다. INLAND는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며, 공간 기반 협업, 경제, 지식공동체, 탈현대주의 아트 문화의 형태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나라별로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나고,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 유럽위원회의 농촌 개발 정책을 위한 예술 사용에 대한 컨설턴트로 조언하고, 양치기 운동을 용이하게 하며, 집단 예술 및 농업 생산을 위한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버려진 마을을 복구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 페르난도 가르시아 도리, 인랜드 제주, 2017, 가변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