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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홍범 제주도립미술관

1970, 서울 출생; 서울, 뉴욕에서 거주/활동

+ 작가소개

홍범은 오래된 공간에 대한 기억과 감정을 오브제를 통해 중첩하는 작업을 해왔다. 2006년 사진학과 졸업과 동시에 2006년에 비머스 레지던시를 시작했다. 그 이후 미국과 중국, 한국에서의 레지던시를 거쳐, 블루클린 덤보페스티벌에 야외조각 작품을 출품하는 등 활동을 해왔다. 2007년 한국 사루비아 다방에서 가진 첫 개인전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토탈미술관 룸, 금호미술관, 수원 아이파크 시립미술관, Westport art center(USA), Brattleboro museum(USA), Sandieo art institute(USA) 등에서의 그룹전과, aando fine art g allery(berlin), 스페이스 CAN의 오래된 집과, 파라다이스 ZIP에서 개인전을 했다.

+ 작품소개

작가노트:
기억은 가끔 예상치 못한 곳에서 갑자기 나오는 잡초와 같은 속성이 있다. 알 수 없으나 공간에 잠겨 있는 <기억의 잡초들>은 기억이 풀 같은 유기체적인 형태로 자라나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홀로그램 필름을 이용하여 각도에 따라서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데, 이는 한 기억이 여러 가지 단면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소장: 서울혁신파크

  • 홍범, 기억의 잡초들, 2016, 아크릴, 레인보우 시트, 가변크기